키키 키린 배우님 돌아가셨어요.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빌어요.
<어느 가족>이 마지막 작품이 되었네요.
Gontiti - <Still Walking> OST
정말 멋있는 배우가 또 한사람 떠나갔네요 다시는 이 사람의 말을 들을수 없는것이 몹시 쓸쓸합니다..
걸어도 걸어도에서 아들의 죽음에 관해 이야기하던 장면이 생각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