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키린 배우님 돌아가셨어요.

키키 키린 없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는 생각도 못하겠어요.
더위를 피하려고 냉장고 문을 여닫는 장면. 보글보글 끓는 전골을 바라보는 장면, 이러저러한 장면이 스칩니다.

명복을 빕니다.
    • 안타까워요... 명복을 빕니다.
    • 세상에...명복을 빕니다.
    • 아아... 안타깝습니다... 조의를 표합니다.
    • <어느 가족>이 마지막 작품이 되었네요.




      Gontiti - <Still Walking> OST 



    • 정말 멋있는 배우가 또 한사람 떠나갔네요 다시는 이 사람의 말을 들을수 없는것이 몹시 쓸쓸합니다..

    • 걸어도 걸어도에서 아들의 죽음에 관해 이야기하던 장면이 생각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ㅠㅠ 연세가 아주 많지도 않으신데 ㅠㅠ 넘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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