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이 대통령 曰 북한에 긍정적인 변화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2/03/2010120301259.html?Dep1=news&Dep2=top&Dep3=top 

 

 

각하 says:

 

“북한은 이미 텃밭을 가꿀 수 있고, 반대하든 찬성하든 골목에 시장도 열리고 있다. 많은 탈북자가 오고 있다”

 

“주시해야 할 것은 지도자들의 변화보다 북한 주민들의 변화”

 

“역사상 국민의 변화를 거스를 수 있는 어떤 권력도 없다”

 

“우리가 너무 과거의 북한만 생각할 게 아니다”

 

“과거의 북한은 철벽같이 갇혀 있는 사회였다”

 

 

 

.........

 

“보수나 진보나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면서 “따로 있으니까 다르지, 같이 있어보면 비슷할 것이라 생각한다”

 

 

====

 

논조가 민주당이랑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군요.

 

 

 

 

    • 일반 국민들이 짐작하는 것보다 북한 붕괴가 임박했다던가 아니면 이명박이 앙탈부려도 북한이랑 미국 관계가 물밑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다던가....뭐 그런 것 아닐까 싶네요.
      최악은 급작스런 북한 붕괴인데 그러면 정말 모든게 아수라장이 될 듯.
    • “보수나 진보나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사실 동감합니다. 못된짓은 비슷하고 잘한 짓은 전혀 판이하게 달라요.
    • 이명박이 예전같으면 뻘소리로라도 저런 얘기를 하진 않았는데 어떻게 보면 핵심지지자들의 반발을 살 수 있는 발언들이 나오는 배경이...
      뭘까 무섭네요.그냥 개헌론처럼 최소한 다른데로 눈돌리기 하는 역할을 기대하는 의도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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