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영화시상식에서

연말 이나 영화상 시상식에서요,

올해는 신과함께 나 공작이 왠지 다 휩쓸거같아요.
작년에 1987이나 택시운전사 처럼.

흥행작이나 대작말고
좀 작은 영화도
영화상에서 만큼은 제대로 평가받고
대접 받았으면 좋겠어요.
특히 배우들이요.

올해는 당신의 부탁 임수정이나
소공녀, 어른 도감 등 작은 영화 중에
연기 좋은, 작품성 있는
영화들 많았는데

또 예년처럼 흥행작들 나눠갖기면
식상할거 같아요.
    • 1987은 올해 시상식에 들어갈걸요? 한국 영화상 기준이나 시상 시점이 가을에서 12월 이전이라.... 1987이 휩쓸 거 같긴 한데 버닝도 있고... 그런데 버닝은 안 봐서 모르겠고, 소공녀가 상 하나 받았으면 좋겠네요
    • 마녀,다미 부하 한명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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