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사과를 먹으며

푸른 사과 중에 작은 것도 섞였는데 어떤건 계란만 합니다.

새끼인지 안컸는지는 모르겠어요.

대체로 다 작은데 그래도 맛은 애주먹만한 것과 같겠지 하고 먹어보니 아무 맛도 없네요.

그래 안커서 뭘 몰라 자신이 사과면서 사과가 어떤건지 모를 때가 좋다는 생각을 하면서.

홍로라는 품종을 안먹어봤네요 많이 먹었으면서 이름을 몰라서 그런건지도.


사진은 내사과 아님 

img_3752.jpg?w=625&h=505
    • 맨 위 사과는 애벌레가 미리 시식하며 남긴 터널이 눈에 띄는군요 >_<;; 사과는 비싸고, 무엇보다 깎아먹기 귀찮아서(...) 잘 안 먹는 과일... 

    • 그냥 먹으면 되죠 싼건 아주아주 싸요.

    • 사과는 커서도 사과가 어떤 건지 모를 겝니다... 엣헴(?)
        • 그렇군요 달아질 때 깨닫는 사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