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부정하면 운명을 저주하고 남의 탓으로 책임전가하고
그러니 너무 자주 쓸데없이 살게되어 이중으로 손해를 보며 살게 되는군요.
이만하면 잘 살아지고 있는거라는 긍정적 입장이어야 하겠단 생각을 또 하게 되네요.
무슨 뜻인가요? 구체적인 예를 들어주세요.
혼자 궁시렁대면 저사람 뭐라 그러는거야 하고 냅둡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