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K-MOOC] 기후변화시대의 인문학

오늘 밤 12시 EBS2의 [TV로 다시 보는 대학강의 K-MOOC]에서 <과학철학> 4강을 방송하는데 


부제가 <기후변화시대의 인문학>입니다. 


한양대 이상욱 교수의 강의인데 어제 방송한 3강 <초연결사회의 인문학>을 아주 재미있게 봐서 


이번 강의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요즘 무더위가 계속 되다 보니 기후 변화에 대해 걱정도 되고 앞으로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는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은데 오늘 전문가의 강의를 들으면서 한 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같이 봐요. 


아, <기후변화시대의 인문학> 다음에 <인간능력강화의 인문학>도 연이어 방송될 겁니다. 


이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인터넷 k-mooc 강의를 찾아서 잠깐 보니까 <인간능력강화의 인문학>이 더 재밌는 것 같기도... ^^ 


기후변화시대의 인문학이 30분 정도, 인간능력강화의 인문학이 30분 정도 방송될 것 같네요.  


(저는 이 강의를 예전에 신청해 놨기 때문에 인터넷 강의를 볼 수 있는데 전에 수강신청을 하지 않은 분이  


인터넷 강의를 볼 수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 앞으로 날씨는 점점 더 더워지겠네요.


      단기간에 해결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으니 아무래도 에어컨을 사긴 사야겠어요. ^^ 


      이상욱 교수님 참 재미있게 강의 잘 하시네요. 이 분도 제가 좋아하는 강연자에 포함되었습니다. 




      Peter Skellern - The Clouds Will Soon Roll By


    • 아, 듀게 덕분에 도스토예프스키의 <악령>과 <죽음의 집의 기록> 다 잘 읽었습니다. 


      오늘 <죽음의 집의 기록>의 후기를 올릴까 했는데 날도 덥고 별로 의욕이 안 나네요. ^^


      게으른 저에게 두꺼운 소설을 다 읽도록 무언의 채찍질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2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6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1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4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3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