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속에 걸리는 단어. 장맛비.

TV 뉴스에 자막으로 나오면 더욱.


된 장맛비?

간 장맛비?




이렇게 발음하고 표기 되는 새로 고친 표기법 단어들.. 유사한 거 뭐가 있을까요?

    • 막내동생(X)/막냇동생(O), 순대국(X)/순댓국(O), 절대값(X)/절댓값(O), 북어국(X)/북엇국(O)이 있습니다. ^^


      가히 충격과 공포의 사이시옷이라고 할 수 있지요. 


      • 막내동생이 대체 왜요? ‘막내동생’으로 발음되지 않나요? ‘ㅅ’ 발음하는 사람 있어요?
        • 국립국어원에서는 [망내똥생/망낻똥생]으로 발음된다고 합니다. ^^ 


          출처: http://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front=A6F5CF116CF7AF4FF2F7996B2E007F0A?mn_id=61&qna_seq=35566&page


          Index=1


    • 사이시옷 현상이 복잡하고 머리아픈 건 맞지만 최근 바뀐 표기법들은 넘나 생소하더군요...^^


      전 그냥 무시하고 쓰지만...

    • 저는 "머"가 표준어라는게 아직도 납득이 잘 안됩니다.


      "머 먹었어?" "이게 머야" <--- 표준어래요.


      그렇다고 "뭐"가 비표준어인건 아니구요.


      "뭐"하고"머"가 둘다 인정된다더군요.

    • 저는 솟수, 최대값, 최소값으로 배운 걸 요즘은 소수, 최댓값, 최솟값으로 배우더군요.
      • 최소, 최대 한자를 알면 쉽게 이해가 가능한 것을,,, 한자를 아주 없애 버리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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