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 동안 거의 한국 최고 부자가 되어보다

한여름낮의 꿈이 아니고 공상한거네요.

이런건 앉아서는 잘 안되고 서서 서성거려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똑같은 꿈을 꿀수 없듯 스토리가 있는데요.

스토리의 기본 구성은

한국에 2조 짜리 병원과 이와는 비할 수 없는

미국에 20조 짜리 초대형 기업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복잡다난한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그러다 밖에 나갔는데 그 기분은 그대론데 

별다른 감흥이 크지 않고 그거나 나의 지금이나 큰 차이를 못느끼는거 보면

전 그걸 크게 원치 않는 것 같네요.

꿈이 완전히 소멸하기 까지 얼마 걸리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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