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누가 일베같은 병신들의 뒤를 봐주나 그렇게 생각했었죠.

허나 정권 바뀌고 드러나는 사실들은
참으로 가관이었죠.

일베, 어버이연합, 엄마부대 여타 수구단체들...

이런 병신들도 다 써먹을 구석이 있다는것을.

그런 의미로 '에이 설마 ?'하고 생각했던 모 집단도 슬슬 냄새가 나는것같네요. 구린내를 안 낼수없는 곳이다보니 그러려니했는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하다보니 이건 명백히 의도된 부분이 있구나하는 감이 오덕군요. 벌써 여기저기서 그 실체와 배후에 대해서 말이 나오기 시작했으니 곧 본진이 털릴거라봅니다. 과연 제 촉이 어느정도 맞을런지는?

뭐 애초에 관망하다가 의심이 서서히 커진 경우긴한데 이전에도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었죠.

일베, 수꼴단체들의 이해할 수 없는 심한 병신짓들말이죠. 대체 인간으로서 이런짓을 왜하나? 이건 진영을 떠나 그냥 명백한 미칭게이들의 똘짓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하는 일련의 행동들.

그것들이 결국 다 철저한 기획에 의해 실행된 것이었고 또 그 병신똘게이짓들이 그들에게 얼마나 큰 이익을 안겨다주었는지를 생각하면 지금의 현상도 충분히 이해가 가더군요.

조만간 제가 의심하고 있는 이 병신집단 내부에서 뭔가가 터져나올듯한데 이르통해 이들의 진정한 목적이 무엇인건지 알 수 있을듯합니다. 자뭇 흥미진진해지기까지하네요.

진짜 처음엔 미친집단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어떤 목적을 가지고 미친척하는집단이었을줄이야? 물론 어쨋든 병신임에는 틀림이없지만요.
    • 아무튼 어설프게 칼춤추다 실체 까발려져서 꼬랑지내리는 짓은 이제 못할겁니다. 요즘은 문재인도 꼬라지나면 재기해야하는 세상이니깐.
    • 이번 반응을 보니 이건아니다소리가 나오긴하더군요. 영~ 반편이들만 모인건 아닌것같습니다.
    • 자신의 지능은 과신하고 공감능력은 무척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 지능의 과신이라기보단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조직적으로 계획적으로 잘움직이는거라고봅니다. 이미 그 효과를 보고있으니까요.
    • 이게 말로만 듣던 정게인가

      • 모르는 단어라 패스합니다
        • 전 또 남들은 잘 모르는 걸 다 알고 계시는줄 알고

    • 본문 내용과는 다소 무관하지만 ‘병신’이라는 단어 자제 부탁드립니다. 이곳에 장애인분들도 들어 올수 있습니다.

      • 허허 제가 이곳에서 비슷한 아니 더 쌈빡한 단어도 본게 수십번인걸요?

        바로 아래에는 심지어 다른 회원에게 "정신병자새끼"라고도 하는데 유독 제글에만 이런 댓글이 달리는거보면 아직 제가 네임드회원이 아니라서 그런거겠죠?
        • 화장실 몰카 얘기하다가 남자의 사랑 운운하는 사람은 그런 소리 들어도 싸니까요. 이건 네임드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얘깁니다.

          • 앞뒤 이야기는 쏙 빼고 선동에 필요한 글귀만 조합하는 기술은 님이 짱 b




            걱정까지 아니긴 하지만..


            듀게에 들어오는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 여성들이 


            빅켓님이 출처불분명한 가져오는 이야기에 조금씩 선동당하는 걸 보면..


            결국 결혼도 못하고 40세 넘어 남초 사이트나 어슬렁 거리면서 편가르기 하는 님의 길을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쓰잘때기 없는 오지랍이겠죠? 어차피 그럴사람은 그렇게 가는거니

            • 그래봤자 화장실 몰카 얘기하는데 남자의 사랑이나 떠 올리는 님같은 사람만 하겠어요? 진짜 어이없어서 이거 두고 두고 써먹어야겠습니다. 앞으로 기대하시길 ㅎㅎ
              • 전 그런적이 없다는데도 흑흑


                이런게 바로 선동인거죠


                님에게는 무조건 오역해서 선동하는게 목적이니.. 남초가서도 많은 글 가져오시고 많이 설레여 하시길


                하지만 님이 40대 초중반 싱글 처녀(?)라는건 팩트니깐요 ;) 


                그럼 이만  


                 

                • 초딩들 빽빽거리는 것도 아니고 좀 추접스럽게 그러지좀 마세요 아 진짜 추접스럽기 그지없네

          • 아, 그렇군요~ 그런 소리 들어도 싸니까 쓴거군요.


            그렇다면 윗분에 저한테 댓글을 잘못남겼네요. 제가 지칭한 것들에게 병신이란 호칭은 너무도 관대하거든요.


             


             

    • 우와... 장애인 혐오 수준이...
      • 뭐 다른 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죠. 좀더분발해야죠뭐
    • 페미니스트와 각을 세우는 본인을 일베,어버이연합,수구세력의 반대편으로 보시는 것 같은데ㅎㅎ 과거 촛불집회하러 모인 민간인들을 보고 실체도 없는 종북세력이 뒤에 있다고 의심하던 일베,어버이연합,수구세력이 본인이 아닌지 잘 생각해보세요. 글에서 악취가 나요....
      • 난독증이 있으신건지 관심법을 시전하시는건지 모르겠군요. 페미니스트와 각을 세운다는건 대체 어디서 튀어나온오린지 이건뭐? 뭐하자는 소린지모르겠군요. 귀신씨나락까먹는소리도아니고 난데없이 촛불집회 얘긴 또뭡니까? 일베, 수구단체들을 국정원에서 지원해가며 쏠쏠하게 써먹었다는 팩트는 정권바뀌고 심심하면 나오는소식인데 아예 세상돌이가는소식엔귀닫고사시는지?아니면 외국이신가?
      • 그리고 예전부터 느끼는건데 유독 이곳만 그런건지 글내용, 글쓴이 맘에안든다고 글내용은 제대로 반박하지않고 관심법 시전하면서 얼토당토않은 추측과 상상으로 공격해보려하는데 댓글달아놓고도 스스로 자신이 이상하다고전혀느껴지지않나봐요?
        • 참고로 글에서 악취가 나신다니 눈구멍과 콧구멍 위치가 보통사람과는 반대신가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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