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지나가다 잠깐 봤는데..
첫 끗발이 개 끗발인 드라마 입니다만..
어제 본 장면중에 이거 하나는 마음에 들더군요..
강태산이 하도야 한테
내가 목숨을 걸고 정치를 해온 어쩌구 한 사람인데 겨우 그런 정의감 따위로 나를 무너뜨릴 수 있겠냐면서
확실한 증거를 들고 오라고 소리치는 장면요..
음..
악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더 악랄하고 철저해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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