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48 4회 감상(스포일러)

*  오늘은 춤잘추고 노래잘부르고 예쁘고 귀여운 애들의 갈등과 성장과 화해를 그리는 회차였군요.

본격적인 첫경연을 다룬 회차인만큼 당연한 구성이겠지만 좀 작위적이라는 생각도 들고...뭐 그렇습니다.



* 화제의 짜르붐바야조(...)는...........뭐 할 말 없습니다. 좋은의미로건 나쁜의미로건ㅎㅎ

노력의 폄하는 아니에요. 방송이고 편집에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는거니까. 그냥 다들 열심히했으면 좋겠네요.



* 제 픽은 고토모에, 무라카와 비비안, 시타오 미우. 장원영, 김현아.. 이정도입니다.

그나저나, 장원영이란 친구는 순위가 꽤 높던데 그럼에도 나무위키등엔 정보가 그닥 없군요.



p.s : 아. 맞다. 마츠이 쥬리나던가. 아무튼 일본측 에이스 맴버가 자진하차했다죠?

프로듀스48뿐만 아니라 아예 활동자체를 중지한다고 하더군요.


첫회차에서 미야와키 사쿠라와 더불어 조명받던 맴버인데 어느덧 분량은 쩌리가 되었고 아예 활동중지라는 얘기까지 나오다니.

잘잘못여부를 떠나 사쿠라 입장이 난처하게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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