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by Müller 1940-2018 R.I.P.

MV5BZGVmOWE1YzItZGM2Zi00M2Q5LWE4ZTktNzk2



명복을 빕니다...


http://bit.ly/2tWW60F

    • 빔 벤더스 영화의 촬영감독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짐 자무쉬나 라스 본 트리에와의 활동도 많았었네요. 명복을 빕니다.

    • 빔 벤더스 감독의 <Paris, Texas>, <The American Friend>,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Breaking the Waves>, 


      <Dancer in the Dark>, 짐 자무쉬 감독의 <Down by Law>, <Dead Man>, <Coffee and Cigarettes>을 촬영하신 분이군요. 


      아직도 못 보고 있는 <Dancer in the Dark>나 한 번 볼까 싶네요. 


      <Barfly>, <Repo Man>도 보고 싶어서 예전에 찾아놨는데  아직도 못 보고 있지만  


      갖고 있는 영화도 못 보면서 빔 벤더스의 <Wrong Move>와 <To Live and Die in L.A.>도 일단 찾아 놓고... 




      John Coltrane - Theme for Ernie (from <Barfly>)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