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48 3회

* 오늘도 춤잘추고 노래잘부르고 예쁘고 귀여운 애들이 울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목적인 프로그램이네요.

프듀101을 보진 못하겠어요. 전 지금 그 프로그램에서 뽑힌 멤버들을 알고, 뽑히지 않았다해도 프로그램 자체에서 주목받는 친구들을 알고있습니다.

울고불고 열정과 노력 감동................................다됐고 결과를 알고 보는 것이니 역시나 감흥이 덜 할 것같아요.



* 무슨 조인지는 모르겠지만, '무기력'이라 불리워도 무방한 조의 모습ㅋㅋ


왜 이런거 있잖습니까.

공부에는 관심없는 커플, 곧 군대가는 놈, 무슨 얘길하건 핸펀보며 문자중인 놈.

이런 애들을 모아서 발표수업을 해야하는 조장의 심정. 정말 얘네 다 쫒아내고 나 혼자할께 그냥 B주세요 교수님...하고픈 심정이지요.



* 왜 악마의 편집이라는지 알겠네요. 모르고보면 진짜 훅 당하겠어요.

그나저나 짜고치는 고스톱같다는 평가까지 들으며 여러모로 띄워주는 느낌을 받는 사쿠라라는 친구....다음주에 완전 극딜 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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