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02 월드컵 3,4위 터키전이 있었던 날이군요

그리고


제 2 연평해전이 일어났던 일이기도 하구요



제가 군대에 있었던 시기라 더욱 생생히 기억납니다..


군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월드컵에 취해 그냥 그런일로 지나갔죠


영화 연평해전을 보고 제 자신을 반성했습니다.


최소한 이들의 이름만이라도 매년 기억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일이 없었다면


지금도


누군가의 아들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부모로 같은 하늘 아래 숨쉬고 있었겠죠..






故 윤영하 소령[22](해사 50기, 당시 대위)

정장

충무무공훈장 추서

故 한상국 상사[23](해군부후 155기, 당시 중사(진))

조타

화랑무공훈장 추서

故 조천형 중사(해군신병 402기[24], 해군부후 158기, 당시 하사)

병기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故 황도현 중사(해군부후 183기, 당시 하사)

병기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故 서후원 중사(해군부후 189기, 당시 하사)

내연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故 박동혁 병장(해군신병 456기, 당시 상병)

의무병

충무무공훈장 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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