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즐겨 찾는 것(제주 위트 에일 맥주, 레드벨벳의 J-POP, 폴 매카트니 신곡)

4개월 전에 이 광고와 함께 페이스북에서 주주모집하는 걸 봤거든요. 여기에 투자하기 전에 모집이 끝났더라고요.

그래서 아쉬운데, 맥주는 국산맥주 치고 드물게 맛있고, 드물게 비싼 편입니다. 클라우드보다도 비싸요.


그런데 어제 축구보면서 이걸 마시니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군요.



레드벨벳이 7월 4일에 일본에서 음반을 발매합니다. 이미 레코초쿠(일본의 멜론과 비슷한) 등지에선 음원이 서비스되고 있는데, 일본 외의 지역에선 결제나 다운이 불가한지라 받는 걸 포기했거든요.ㅜㅜ 그래도 들을 방법이 없는 건 아니겠지만, 아직은 유튜브에서 재생하는 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SM에서 제공하는 음원버전입니다. J-POP 스럽기도 하고 한국곡같은 믹스된 느낌이 살아있어요.






폴 매카트니의 새 앨범이 나올 예정입니다. 이미 CD가 나온 걸로 아는데 아직 서비스 되는 음원은 두곡 뿐이네요.

그런데 노래가 정말 좋은 거에요. 올 가을, 내년에 마지막으로라도 내한한 번 해주면 정말 소원이 없겠는데 말이죠.

    • 한번 사봐야겠네요.


      노래들 다 좋아요.


      힘내 살자는 폴 노래는 한번에 좋아지네요.

    • 일본은 음원이 비싸더군요. 꼭 구하고 싶은 파일이 있어서 vpn으로 ip우회해서 FLAC 파일 하나 샀는데 400엔.. 새우깡으로 환산하면 4봉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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