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 하고 싶지 않을 때, 이곳에 옵니다.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현실에서 떠나고 싶을때는

이곳에 옵니다.

그냥 여기가 생각납니다.


멍한 상태에서도 제목을 보며 읽고 싶은 글을 클릭하고

오랫동안 방문하지 않았으니 제법 지난 게시물을 보며

이런글도 있었구나.. 생각도 하구요


모르게쒀요..

여기로 그냥 와져요..



꼭, 안좋은일은 몰려서 오는것이... 견딜 수 없을만큼

나를 놓아버리고 싶게 만드는 우울함이...


    • 저물어가는 사이트지만 쓸모가 있어요;

      생각해보면 저에게도 듀게 한정 충족되는 가치가 있어요.

    •  멀지 않아 가보는 곳이 좋은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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