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류에 편승하여 이재명 관련 글~~

참 여러가지로 이슈가 되는 이재명이네요..

저는 여러가지 이슈들을 뭉텅하여....


1. 단지 이재명은 이러한 사람이다라는 것을 대중들이 알기를 원한다. 

2. 나는 저질 이재명이 경기도지사에 당선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재명에게 투표하지 않겠다.(기권)

3. 나는 다른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비도덕한 자유당후보 남경필은 아니다.)

4. 나는 이재명을 이길 수 있는 남경필에게 투표하겠다. 자유당일지라도....



이재명을 비판하는 어떤 문빠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위에서 4번을 선택하자는 것인지...

아니면, 위의 1인 것인지...


물론, 이를 이용하는 자유당 알바들은 당연히 4번이겠지요(도덕성여부는관심이 없다).


저는, 기타로 이재명에게 투표를 하겠지만(경기도민이라면) 도덕성 여부를 중요시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남경필을 이길수 있는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를 하겠지요...(이재명일지라도...)


    • 이재명을 싫어한다고 문빠라는 법은 없습니다.


      이재명은 경기도지사가 될 수 있어도 대통령은 못 될 거 같습니다.

      •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 대통령 까지는 어쩌면 그런 정도였죠.

    • 민주당 홍준표, 자유당 문재인 이라면야 4번도 고민할 수 있겠지만..


      현실은 민주당 홍준표, 자유당 김무성... 이나 마찬가지라..


      그냥 당보고 찍어야죠. 


      전해철은 경선때 선거운동을 어떻게 했길래 이렇게 열성적인 권리당원, 민주당 지지자들을 두고 이재명에게 패해서 당의 선거전략을 나락으로 떨어트리는 건지.. ㅋㅋㅋ

      • 당내에서도 대중성에서 많이 앞서는 이재명이 더 당선확률에서 앞설 것이라고 판단한거죠..


        그리고, 실제 결과도 그럴것 같구요.

    • 5. 경기도민이 아니라서 너무 다행이다

      문빠와 페미니스트가 요새 제일 누구를 지칭하는지 부르는 사람도 호명당하는 사람도 합의가 안 되는 호칭 같지만 제가 문빠라고 치면 (대선때 문재인 찍음)

      제가 경기도민이었으면 기권했을거 같아요

      박빙이었으면 이를 악물고 이재명을 찍으러 갔을텐데 민주당 지지율이 좋아서 누릴 수 있는 호사랄까

      남경필이 대안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요 (성범죄자 아버지가 (부인이 합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륜남보다 훨씬 싫어요)
    • 5. 경기도민이 아니라서 너무 다행이다. 2

    • 6. 경기도민이지만 정의당 지지자라 다행이다.... 인데, 문빠들의 이재명 비토로 남씨가 경시도 지사되면 어쩌나 불안해서 1번 찍어야 하나 갈등하는 정의당 지지자들 때문에 짜증이 남요. 민주당것들 아!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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