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슈 잡담들

* 김부선 이재명 이슈가 핫하군요. 사람들이 관심가지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사생활이란 단어는 만능이 아니지요.

자신의 인맥을 이용해서 김부선씨를 대마초로 엮겠다는 얘기를 했다는데, 이것이 만일 사실이라면 이재명이란 인물을 정계에서 끌어내려할겁니다.

정치인이 자기 인맥을 통해 자신을 곤란하게 하는 사람에게 불이익을 주는 일은 두사람간의 원한관계를 떠나 굉장히 비겁한 일이지요.



* 그런데 저 주장;발언이 사실이라면 정계에서 끌어내려야 한다는 제 생각과는 별개로 딱히 결정적이라 말할만한 증거는 안나왔네요.

메인이 되는 일은 물론이거니와 협박같은 얘기들도 말입니다. 그저 일방의 주장과 그것의 부인만 있을뿐. 증거랄것도 없고요.


주변인물들이 이런저런 얘길하지만, 그것조차도 자신들이 직접 뭔가를 아는게 아니라 그저 당사자에게 얘길들은 것이고...

한마디로 그저 말-주장뿐이고 그래서 시큰둥해집니다.

어느 한쪽에 감정이입할만한 뭔가가 없네요. 어찌되었건 한쪽이 거짓말을 하고있다는건 분명한데 말이죠.

이렇다할 증거가 없다면야 양측모두 참 답답할거란 생각은 듭니다.



* 월드컵, 선거입니다. 월드컵은 신기할정도로 관심없고, 선거는 어차피 찍을 당이 정해져있기에 책자도 안봤습니다.

어차피 이런저런 변명을 하며 안지켜도 그만인 공약.........같은 쓸데없는 정치냉소가 생겨버렸어요.


그와는 별개로 이번주에 프듀48을 시작하는군요. 사실 그게 더 궁금해집니다.



    • 그러게요. 시큰둥하거나 or 이재명을 의심하거나가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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