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블비 스핀오프가 나오는군요



별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변신장면 하나로 급관심이 생기네요.



1jBvMY4.gif


제가 트랜스포머 신작에서 바란건 이런거지 젖은 머리를 흩뿌리는 거지꼴 남자나 킬러 집사 같은게 아니었다니까요!

    • 이 감독 전작도 괜찮고


      로봇 디자인이나 변신하는 부분도 괜찮아보여서 (원래 시리즈는 뒤로 갈 수록 그런 면에서 퇴보한 느낌)


      왠지 1편 초심으로 돌아간 느낌이고 본편보다 나은 작품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내용도 1편 이전의 이야기인 것 같은데 (스핀오프이자 프리퀄)


      이번에 잘되면 점점 엉망이 되어갔던 이전 시리즈 무시하고 리부트하는 게 어떨가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 맞아요 1편만 해도 변신 부분이 액션적으로 괜찮았는데 뒤로 갈수록 변신은 덤 취급 ㅠㅠ ‘트랜스포ㅁ’ㅓ 인데 왜!


        어차피 본 시리즈는 이제 갈데까지 가버렸단 느낌이 강한데 완전 리부트는 아니더라도 과거편이 계속 시리즈화되면 좋겠네요. (엑스맨 시리즈처럼)
    • 저도 트래비스 나이트의 실사 데뷔작이라 기대를 안할 수가 없네요.
      • 감독의 전작을 생각하면 기대가 되지요 ㅎ
    • 트위터에서 ‘셰이프 오브 메탈’이라는 글을 보는 바람에... ㅋ ^^;;

      헤일리 스타인필드가 반갑군요.
      • 으하하 성애적 대상이 되는 범블비도 재밌겠네요.

        배우분은 잘 모르는데 평이 좋군요.
    • 죽어가는 시리즈에 새 생명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