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숨어서 빛나는 아이돌 노래들


요즘 알게 모르게 팬덤몰이 중인 이달의 소녀의 신곡입니다. 뭔가 유사한데...? 라는 생각이 들으셨다면 그것도 정답! 왜냐면 이곡의 작곡가는 Gee를 작곡한 이트라이브 거든요. 자기복제...(...)에 가까운 노래이지만 흥미로운 점은 캐나다 출신의 아티스트이자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와 사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해진 그라임스가 피처링에 참여했습니다.



말 많았던 CJ의 서비이벌 오디션 아이돌 학교가 배출한 프로미스 나인입니다. 멤버 중 한 명이 프로듀스48에 출연하게 되면서 8명이 활동한다네요. 곡의 퀄리티는 미니 1집에 비해 아쉬운 수준이지만 이번 노래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의미에서 한 곡 더 틀어봅니다.




샤이니의 신곡입니다. 한 명의 빈자리는 채워지지 않겠지만 그들의 퍼포먼스는 여전히 좋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