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 가장 하고 싶은 것들이 어떤 건가요?
저는 아무도 마주치지 않는 곳에서 한 두시간 내내 걸어다닐 수 있으면 좋겠어요..
서울에선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좋다는 데는 어딜가나 사람들이...(한숨)
자신만의 정원 산책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쉬는 날에 하고 싶은 것들은 어떤게 있나요? 실천에 옮기기 어렵다 해도요.
시간대만 맞으면 서울시내라도 풍경좋고 사람 없는 길은 있습니다. 밤낮으로 관광객이 들끓는 남산공원도 일출 직전 시간에는 사람이 거의 없지요. 요즘 일출시간이 새벽 5시라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