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은 물건너갔군요

중국의 분탕질에 끝났네요


김정은이 중국 불려간 후로 태도가 돌변했죠


정말 중국이라는 나라는 대한민국에 가장 해충같은 존재예요


역사적으로 그리고 현재까지


문재인 대통령이 그렇게 노력했건만..

    • 갑작스런 뉴스특보에 너무 놀랬어요.


      그걸 취소하다니.. 트럼프는 완전히 실패했군요.



    • 밀당 같습니다.

      극적인 효과, 공화당과 북한 길들이기를 동시에 하는 제스처가 아닌가 싶네요.

      트럼프가 얼마나 비지니스의 귀재인데요.

      중간선거 때문에라도 이렇게 그냥 그만두지는 못합니다

      북미회담 한다는 데에 500원 걸겠습니다.

      오히려 평양이나 판문점 같은 곳에서 더 극적으로 진행될 수도 있겠죠.
    • 백악관에서 Singapore summit 찍힌 주화까지 오늘 부터 판매 주문 받아서 나갔는데 희귀템 되는 건가요?

    • 한미정상회담 직후 이런 결과가 생겼다고 문대통령에 대한 비난이 대단하던데


      트럼프는 더하지 않을까요? 북미대화는 본인의 의지로 시작한거나 마찬가지잖아요.


      애초에 북한에 기대한 수준이 어떤건지 모르겠으나 미국은 너무 가혹한 기준을 들이댓고


      우리나라는 그냥 강건너 불구경을 한듯했습니다.


      비즈니스맨답게 손절해버린 그런 느낌이에요.


      인질은 풀렸고 미국내에서 북미회담에 대해 큰 기대가 없다하니..한숨만 나오네요.

    • 뭔가 풀릴만 하면 일본이나 중국이나 미국이나 어디 한곳이라도 꼭 깽판을 놓네요. 혹은 전부 합심해서 깽판 놓거나. 한반도 긴장이 자기들에겐 더 이익이 되니 평화를 바랄리가 없긴 하죠.

      • 저 나라들은 타국의 긴장상황 가지고 장난질 할 생각이나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일단 트럼프 언행을 봐서는 문이 완전히 닫힌건 아닌 것 같은데.. 이렇게 무너진 상호 신뢰를 어떻게 회복하느냐가 문제겠네요. 너무 쉽게 이루어진다 싶긴 했어요.

    • 제가 잘몰라서 그러는데 중국이 이번일과 무슨관계죠 북한이 폭파하자 트럼프가 취소한거잖아요
    • 트럼프는 이름부터 장난꾸러기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