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뭐 빨아먹을거 있다고 여기 계속 들락거리는지 의문인 사람들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베충이, 찌질이, 징징이, 한남충, 여혐종자들을 보며

대체 이런 인간들은 여기 왜 들락거리는지 의문이네요.

 

의도가 빤히 보이는 분탕종자들 부터 나름 점잖게 얘기하네 어쩌네 하지만 결국 한남인증하는 인간들까지.

아니 일베나 여타 남초 커뮤티니가면 비슷한 부류들끼리 더 재미있게 활동할수있을텐데?

그냥 욕먹는거 좋아하는 매저키스트들인지 의문이 드네요.

 

뭐 나름 자기는 착한한남인데 너무 심하게 몰아세워서 섭하다 이런 반응도 주기적으로 보이는데

착한한남이 어딨나요? 한남은 그냥 한남이지

 

결국 절대 자신이 원하는 반응과 답이 돌아오지않을걸 알면서도 끝없이 달려드는걸 보면

진짜 듀게가 뭔가 빠져나올수없는 마력이 있을지도?

 

한번 욕먹었으면 그만할법도한데 끝까지 댓글에 반박글까지 계속 올려서 불판키우는거 보면

이 인간 혹시 자기한테 욕하는 댓글 보면서 딸이라도 잡고있나 하는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옛 속담에 누울 자리를 봐 가며 다리를 뻗으라했죠. 뭐 속담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 속담은

참으로 그럴싸해요.

    • 본문 쓰신 분도 별로 좋은 글 쓰시는 것 같지는 않은데요.
      • 뭐 좋은글 써야할 이유가 딱히 있는지?
        • 그런 논리라면 다른 사람들도 얼마든지 역겨운 글 써도 되는 거죠. 사회인 맞으시잖아요? 왜 여기서 징징거리시는지?
          • 누가 아예 글을 쓰지마라고했나요? 답답하니까 해본 소린데. 그리고 차별, 혐오를 담은 글 안쓰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뭐 이런말해봤자 그런 인간들 계속들어오긴할테고 제가 그걸 막을 권리는 없죠. 누구 언급처럼 여긴 민주국가니깐요.


            그런데 사회인 이런 단어 안쓰시는게좋아요 졸라 없어보여요
            • 이전 글이나 이 글에는 차별이나 혐오가 없나요? 먼저 불을 지핀 님의 글에는 뜬금포 막무가내식 이성혐오만 있었는데요. 이쯤되면 이제 저도 한남이라고 인증하고 맞서 싸워야 겠네요.
              • 한남은 혐오하라고 있는거 아닌가요? 아무튼 이런 한밍아웃 나쁘지않군요
                • 혐오는 강자만 한다는 논리가 여기서 파괴 되는 군요. ㅋㅋㅋ
            • 참 딱한 일이긴 한데 이 게시판 언제 망하나 타령하면서 무슨 귀신들 마냥 붙어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 저럴까 싶지만 말입니다.
              • 아 그래요. 님도 있었죠. 지난 이야기 또 꺼내서 황송한데 제가 게시판 걱정하면서 망한다는 소리해서 감히 학식 높은 님의 기분을 상하게 했나 봅니다. 앞으로 그냥 서로 차단하는 게 어떨까 싶네요.
    • 예전에는 여기가, 일단 여기 주인장이 만드는 컨텐츠부터가 재밌는게 많았습니다. 영화 좀 각잡고 본다 하는 젊은 축의 사람들 치고 클리셰 사전 한두 항목이라도 안본 사람 얼마나 있을까 싶어요. 저도 그렇게 알게 됐구요.

      분위기도 사람 너무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고 적당히 재밌는 얘기도 하고, 우아하게, 남들 보면 재수없는 말씨로 싸움질도 하고.

      그때는 덜 악에 받쳐있었다는 생각은 합니다.

      과열되는 싸움판은 많았지만 널 약올리고 짜증나게 하고싶어 하는 투였지

      너가 정말 밉고 상종할 수 없는 사람으로 여겨져 하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지금은 관성으로 들어오지요. 안 그런 커뮤니티 얼마나 되겠습니까.
      • 영원한것은 없고 변하면 그에 맞게 대응하는 요령도 필요한 법이겠지요
      • 저도 거의 6개월-1년 단위로 들어옵니다 하하하.


        예전에는 정치 이야기가 많았었는데 요즘은 태평성대 된 지 1년이라(아 저만 그렇게 생각 할런지도..)


        그리고 예전에는 말씀하셨다시피 각잡고 글 쓰신 분들이 워낙 많아서 글 읽는 재미로 들어왔었죠.


        지금은 개인 SNS 가 다 평정하고 있지만요. ^_^

    • 죄송합니다만 여기는 민주주의 국가라서 누구든지 자기가 하고싶은 말과 행동을 할 권리가 있그등요 정신차리세요
      • 염병~ 누가 그럴 권리도 없으니 글을 쓰지마라고했나? 같잖게 민주주의 운운은 무슨. 근데 정신차리라니? 뭔가 뜨끔하신가보네요 한남이신가?
      • 그런데 살인은 미러링 안하냐는 ㅂㅅ같은 소리 하면 계속 쳐맞게 되거든요. 그런 소리 지껄인 인간이 정신 차릴 때까지요. 왜냐하면 민주 국가는 착하지 않고 정의롭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님부터 정신차리세요.
    • 자기랑 다른 의견들 욕하고 비웃으며 보는 것도 즐거움일 수 있죠. 투철한 계몽의지과 듀게에 대한 애정으로 무장하신 분들도 계실 거고 뭐. 물론 갈 수 있는 커뮤니티가 몇개 없는 사람 입장에는 이해가 잘 안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오고 싶어서 온다는데 그걸 굳이 고민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 솔직히 아직 한남들이 설쳐대는 듀게는

        여타 여성주의 켜뮤니티에서 보자면 반알탕 게시판이죠 뭐. 그래도 그런 청정한 페미니즘 커뮤니티보단 이곳이 자기랑 다른 의견들 욕하고 비웃어 댈수있는 즐거움을 주는 곳이니 끊지못할지도 모르겠네요. 그 반대편은 본문에서 언급했듯이 욕먹으면서 쾌락을 느낄런지도요. 흡사 s&m의 세계처럼요.
    • 님은 뭐 빨아먹으려고 여기서 글쓰고 앉았나요
      • 님같은 같잖은 댓글 빨아처먹으려구요
        • 여초 게시판으라고 찾아와서 뭔 뻘소리를 지꺼리는거지요?
    • 지금 헤어나오지 못 하시는 거기서 거기의 한남이 득실대는 세계에 살지 마시고 좀 나와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저도 소위 뼛속까지 한남충은 싫어하지만, 한남이 다 한남은 아니거든요, 지금 계신 곳에서 헤어나오지 못 하신 거 같아 애석해서 말씀드려요

      • 안타깝지만 대한민국에서 한남과 마주하지않을수있는 공간은 거의 없을겁니다. 뭐 여기랑 비교도 못할 문제의 모집단에선 이 나라는 한남이 반만년간 해먹던 나라라니까요. 그러니 여감방 정도는 제외하곤 한남없는 공간은 없을겁니다.

        결국 탈한국이 가장 좋은 방법일지도요. 그런 의미에서 허구헌날 한남충 물고 뜯고 씹고 하기보단 이 나라를 뜨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 한국 남자의 줄임이 한남인데... 그러면 탈한국하면 한남을 만나지는 않겠군요.


          그냥 나가세요. 나가버리면 되는 거 아니에요?


    • 경어로 욕하시느라 고생하시네요. 독자 입장에서 글 읽는 맛이 좀 떨어지니 그냥 평어로 해주세요. 

    • 이 글처럼 자학적인 분위기가 풍겨나오는 문장들은 묘하게 읽기가 껄끄럽군요.
    • 헛소리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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