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앤 키튼

우디 앨런의 love and death(1975)

이제 스물 좀 넘은거 같이 어리게 보이기도 해요.

대부(1972) 보다 젊게 보입니다.

그런데 그때가 서른살 때군요.

우디 앨런이 자신의 인생관을 말하는 철학적 블랙 섹스코미디.

정신과 몸은 따로따로 입장이라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사진을 올리고 보니 서른으로 보이네요.



24dmoev.jpg
    • 이 사진을 보니 엘르 패닝과 엘리자베스 올슨이 다이앤 키튼 관상이네요. 두 배우들 크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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