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화 찾습니다. 부디...

듀게의 영험함을 믿습니다.
28년 전(불확실) 쯤에 티비를 통해서 봤었는데요. 기억나는 장면은 딱 한 컷인데, 엔딩 같아요. 번쩍거리는 은색 바이크인지 은색 바이크복을 입은 남주가 연극 무대에 뛰어들어요. 남주는 학내에 인기많은 제임스딘 같은 미남인 거 같고 여주는 외모에 자신감 없는 미운오리새끼처럼 구는 전형적인 청춘극인데 여주인공이 그 연극을 할 때 비중이 거의 없는 나무...역을 했었던 거 같아요...
어쩌지 더는 기억 안난다ㅜ .... 매년 기억이 옅어지고 있어요. 알고 싶은 마음에 비해 기억은 이제 이정도만 남아있어서 이 플로우를 타고 듀게에 여쭤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