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좀 찾아주시겠어요?

어렸을 때 봤던 영환데 다시 보고 싶어도 기억이 안 나네요.

스티브 카렐 느낌의 중년 남자배우가 세일즈맨으로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필모그래피를 찾아보니 스티브 카렐은 아닌 것 같아요.

동료였는지 가물가물한데 남자배우 한 명이 더 나왔었구요. 업무 때문에 둘이 호텔방에서 들어왔고 그 후로 이야기를 계속 나누면서 영화가 진행됐던 것 같네요.

딱히 엄청 재밌었던 것도 아닌데 왜때문인지 다시 보고싶네요. 혹시 생각나는 영화 있으신가요?

이상 간절한 눈팅족이었습니다.


    • [사이드 웨이]일 가능성은 없나요?
      • 오 댓글 감사합니다~~


        찾아보니 사이드웨이도 봤던 영환데(자세히보니 아닌 것 같네요) 이거보다 조금 더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였습니당! 그래도 답글 감사해요~~

    • 자신은 없는데, 일단 호텔과 세일즈맨으로 구글링해서 나온건 이런 영화가 있네요




      • 오 맞는 것 같아요!!!! 역시 능력자 분들이 많은 듀게네요~~ 감사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