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만 하지 호두가 어떻게 달렸는지 열에 아홉은 모를 것 같네요

보통 많이 사먹는 캘리포니아 호두 농장,

울퉁불퉁한 호두가 나무에 주렁주렁 달린줄 아는데 열매 속에 들었습니다.

푸른 열매를 까서 씨를 먹는데 그게 호두라고요.

그럼 땅콩은 어떻게 달렸는지 아세요?




Orchard.jpg160531173333.jpg
    • 저는 이미 알고 있었지요 ~~~ 호두는 우리나라에서도 나오므로

      저는 호두 생김새보다 트랙터로 나무 털면서 수확하는 풍경이 더 충격이던데요. 역시 북아메리카 스케일이랄까. 수입 닥분에 맛있는 호두를 꾸준히 먹고 있네요. 국산은 정말 비싸죠... ㅠ.ㅠ 맛있는 호두.
      • 찾아보니 국산 호두시장이 많이 어렵군요. 수입 때문이라고 하는데... 시중에 나온 포장견과가 다 수입품이니. 국산 사먹을 만큼 호사 누릴 형편은 안되는데 거참 마음이 불편하군요.
    • 은행하고 비슷한가 보네요. 저는 은행도 단단한 껍질이 대형 솔방울 같은 것에 박혀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 이중으로 까야 먹는게 같네요.


        땅콩은 땅속에 있어요.

    • 이렇게 싱그러운 열매일 줄 몰랐습니다
    • 우리가 보는 호두 껍질은 껍질 안의 껍질이었나 봐요. 신기하네요. 


      FpBIZEW.jpg

      • 호러영화의 한 장면 같기도..
    • 안익은건 매실처럼 싱그럽네요.
    • 어릴 떄 시골 가면 가끔 나무 털어서 주웠던 기억이 나네요. 


      저에게 있어서 여전히 비주얼 쇼크 1위는 파인애플 나무..

      • 이런, 파인애플이 커서 나무가 큰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무 같이 나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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