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악어의 눈물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sid2=257&oid=008&aid=0004045637

누가 죄송하다는 그 말을 믿을까요?
동창인 동명이인이 있어 이름 들을때마다 흠칫 흠칫 합니다.
    • 갑의 횡포가 줄어들었으면.

    • 무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무리한 방법으로라도 그녀를 국내에 입국하지 못하도록 하는 벌을 주었으면 좋겠어요. 한.. 10년 쯤.


      그 이후에도 국내에 설립된 기업에는 아무런 직책도 임하지 못하도록 한다던지...  (그리하면 쫌 불편한 인생을 살면서 후회하도록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벌의 후손들이 외국국적 까지 가지고 국민으로서의 아주 작은 의무마저도 무시하고 무소불위의 갑질을 원천봉쇄.)

    • 피해자 고소가 없는데 물컵 던졌다는 게 범죄 사실이 되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군요.


      딸들이 엄마 하는 걸 그대로 따라하는데 엄마의 부덕함이 자식들을 망친 케이스네요.

    • 아무리 금수저라도 루니 마라(아버지 쪽은 뉴욕 자이언츠, 어머니 쪽은 피츠버그 스틸러스 구단주입니다), 레아 세두(프랑스의 기업인 고몽, 파테, 패럿으로 유명한 세두 가문의 자녀입니다.) 같이 딱히 논란 없는 사람들만 있었으면 참 좋은 세상이었겠죠.




      킴 카다시안(O J 심슨 사건의 심슨 측 변호사 로버트 카다시안의 딸이라는 후광 아니었으면 지금처럼 관종 유명인은 못 되었을 것입니다.), 켄달 제너(킴의 후광 덕에 모델 업계에 낙하산으로 진입했습니다. 켄달 제너, 지지 하디드 등등 워킹도 엉망인데 갑툭튀한 금수저 모델들이 참 많다죠.) 같은 작자들도 정상적으로 보일 지경이니...




      근데 그쪽 집안은 인성도 안되고 외모도 안되고..... 그렇다고 관종 노릇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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