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블랙하우스

블랙하우스에 서지현 검사 인터뷰가 나왔네요.


김어준을 극악으로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영상 한번 보시고 이야기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인터뷰 마지막 질문을 서지현 검사에게 던집니다.


왜 마지막 인터뷰어로 김어준을 선택했냐?


서지현 검사는 김어준이 정치 공방 속에 가해자가 사라지고 있다는 말을 해서라고 말합니다.


모든 언론이 진실공방 쪽으로 몰고 갈때 김어준은 핵심을 찌른 거죠.


김어준은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말하네요. ㅋㅋㅋ


손석희의 인터뷰와 비교하면 격이 다르다는게 느껴지실 겁니다.




    • 뭘 격까지야 ㅋㅋ어휴

      • 기계적 중립보다 낫습니다.


        젠더감수성 쩔던데요. ㅋㅋ

    • 김어준은 좋은 인터뷰어에요. 그가 원하는 말이 아니라 인터뷰이가 하고싶은 말을 이끌어내죠.


      찾아봐야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