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보고 또 모래시계때의 옛날 박근형옹이 생각나서....

그러고 보니 옛날 모래시계때도 고현정씨랑 같이 나왔었군요.

 

그 때의 박태수와 그 친구(이름 까먹었)을 퓨전시켜서 지금 하도야 검사 캐릭터가 나온 건지도 모르겠네요.(좀 억지)

 

 

왜 그때가 생각났냐면... 모래시계에도 박근형씨가 폭로하려고 기자회견 열었는데

기자들이 아무도 안와서 충격먹고 테이블 아래로 굴러 떨어진 진정제 먹으려다

자빠져 다치는 씬이 생각나서요. 지난 회에 그런 장면이 또 나왔던가...

 

오늘 또 강태산에게 면박 당하고 그러네요.

 

 

대놓고 망신주는 차인표씨의 연기 재미있었습니다. 차인표씨가 독한 캐릭터 연기를 하니까

이렇게 재미있군요.

 

 

 

 

 

 

짤방 출처는 디씨뉴스

 

 

 

    • 그때 충격으로 죽는것아니었나요. 그래서 고현정이 복수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다른 이유로 죽었나.. 저도 정확하진 않군요.
    • 저도 가물가물하군요.
    • 그 때 쓰러지고 죽는것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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