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루프 이야기

영화 소설 셀수 없이 많죠.

일본판 기묘한 이야기가 아직도 나오는군요.

만화 백귀야행 기억하시는 분들,

요괴연구가 겸 소설가 나츠히코란 사람의 소설이네요.

이사람의 이야기 중 하나 입니다.

열기 싫은 문 厭な扉 (2010)

행복과 불행은 단계적 인식의 차이일 뿐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라고

기묘한 이야기 진행자 타모리란 아저씨가 말하는군요.

황당한 이 이야기도 일년에 한번씩 자기가 자신을 죽이는 무한반복.

영화는 얼른 기억나는 건 트라이앵글(2009)




厭な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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