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낌의 옛날 인물

장연홍이라는 기생의 명암이라고 나오네요.

30년대 평양 소풍,

컬러 인물은 가무에 뛰어났던 마지막 기생이라는데(1900~) 설리 사진이 옆에 있군요 비슷하다고.

30년대라 그러는데 인물은 시대에 따라 느낌이 달라 당시 미인의 얼굴이었는지는 모르겠네요.

60년대 수학여행이라는군요 지금도 저렇게 올라가도 되나.

옛날엔 영화 보려면 사람이 많아 암표를 사야.

덕혜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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