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허허,, - 이윤택

이윤택 “호흡법 알려주려 바지에 손 넣었다” 판사 앞 황당한 변명. -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75686dbb1fab4bd58ee583992eb1c3a4


십여년 간 여성 연극인 17명을 62차례에 걸쳐 성추행 및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연희단거리패 전 예술감독 이윤택(66ㆍ구속)씨가 판사 앞에서 황당한 변명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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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허.. 참.

    • 육성으로 한숨 나오더군요.
    • 호흡법 알려주려 바지에 손 넣었다니...정신이 이상한척 해서 심신미약 판결을 노리는 고도의 계산인지 그냥 제정신이 아닌건지
    • 이런 자의 연극을 돈 주고 봤던 나는 얼마나 쓰레기 같은 삶을 살았던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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