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69

어느새 또 한주가 지나가는군요.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것 같아요. 


드디어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좀 진짜 봄같은 날씨입니다. 


993A8D425ABE49E209DCBD


같이 미술 배우는 분 중 하나가 사진 하나를 보내주셔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봄의 상큼함이 느껴지는 아가씨입니다. 스케치를 급하게 했더니 비례가 조금 안 맞는 듯 하지만 눈빛만큼은 무척 마음에 들어요. 


내일은 토요일이란 게 참 좋군요... 모두들 글 읽어주셔서 감사 & 편안한 밤 되세요 >3<) / 

    • 한번 더 추울걸 그러는 사람들이 있지만 한동안만 봄날이다 여름될 듯 

      • 그래도 워낙 날씨가 종잡을 수 없다보니 여전히 얇은 패딩 하나는 아직 옷장으로 안 가고 여전히 옷걸이에 걸려있습니다 >_<;;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