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버드 얘기 나온김에 삽입 곡 하나

투척합니다. ㅎㅎ


빨리 개봉해서 또 또 또 보고 싶네요


감히 말씀드리자면 올해 MUST HAVE 입니다. 



    • 저도 보고나서 자꾸 생각나는데 같은 문화권(영미?)이었으면 울지 않았을까 싶더군요. 영미권 사람들 반응은 어떨지.
      • 저는 영미권이라고 특별하게 느꼈을 지점을 찾지 못했어요. 친구, 특히 모녀관계, 남자 문제 등등 보편적인 소녀 성장을 현실적으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건 제가 소녀인적이 없었던지라 확신할 수는 없겠네요. ^^;;

    • 미키 도렌즈 목소리 인가요 데이비 존스 보다 부드러운 듯.


      챔벌린 가진 청년이 미키.


      올디스 댓글 보면 참 정겨워요 We were all so young t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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