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예술단’ 평양 공연, 라인업이 나오고 있는데
지금 나오고 있는 이름만
조용필, 이선희, 레드벨벳, 백지영, 윤도현밴드, 정인, 알리, 서현 ....
남한에선 한자리에 모으기 거의 불가능한 구성이네요;
이건 명백히 남한사람 차별입니다! ㅂㄷㅂㄷ
예술단 가방모찌로 따라가서 저 뒷구석에서라도 공연 보고 싶네요 ㅎ
빨간맛 공연이라니, 문프의 큰그림 인정합니다.
최진희도 있나보네요. 트로트가 거의 빠졌네요. 심수봉 선생님이 라인업에 있어도 될거 같은데 말이죠. 빨간맛 공연 기대됩니다 ㅎㅎㅎ
분명 아이유도 윤상 맘속에는 있었을텐데 그 망할 드라마 때문에 스케줄이 안되나보네요
취향과는 별개로 남자 아이돌이나 젊은 남자 가수들 없는게 아쉽네요. 열혈 매니아를 끌려면 남돌이 필요할 텐데... 윤상 취향만ㅎ
동감입니다. 지난 북한 공연 이후로 윤도현이 아직 북한 여성들에게 아이돌스러운 대상이라는 기사를 본 것 같은데... 뭔가 좀 더 본격적인(?) 시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흥미롭지 않은 리스트네요;
총연출자(윤상)는 신선하고 결과물이 궁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