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프로젝트가 아메리칸 허니 하고 비슷한 분위기 인가요?

작년에 본 영화 중에

아메리칸 허니 보면서

좋은 영화긴 하지만

너무 비참해서 가슴이 아팠는데(특히 후반부 빈민가 장면)

플로리다 프로젝트도 비슷한 느낌일 거 같아서

극장 가는게 두렵네요
    • 비슷한 영화라고는 볼 수 없을 거 같은데 아메리칸 허니가 "너무 비참해서 가슴이 아팠는데(특히 후반부 빈민가 장면)"이러셨다면 플로리다 프로젝트에서도 그런것을 느끼 실 수 있으실거 같습니다. 대부분 플로리다 프로젝트를 충격적으로 보셨는거 같은데 저는 그렇지 않았고 오히려 아메리칸 허니 너무 맘 조리면서 봤던 기억이 있네요. 주인공이 해 당할까봐서요..


      • 그나마 다행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모녀 상황이 더 안좋아 보이긴 한데 속내는 모르지만 겉으로는 잘 지내는 것 같이 보여요.
    • 인물들을 평가하지 않으려는 카메라의 태도? 같은 게 비슷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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