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계 중 여름의 끝만 말이 그럴 듯 하게 느껴질까요
일본영화 여름의 끝 2013 이 있는데
미츠시마 히카리란 배우 배경이 옛날인 탓도 있지만
정말 옛날사람 2/3 지금 사람 1/3 정도로 탁월한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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