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한 죽음...
웬만하면 죽은 사람에게 뭐라 하지 않는데...
유서 한토막
"나의 엄격함을 사석에서 풀어주려 했다."
뭐?
이게 말이야? 방귀야?
너의 정욕을 풀려고 그랬겠지.
유서를 보면 참 유아적이고 이기적이며 비겁한 사람이란게 딱 느껴집니다.
계속 변명변명...
자신의 과오를 깨닫지 않고 그냥 묻어 버린 거잖아요.
화려한 장례식장 모습에 좋은 말이 나오지 않네요.
세상에 이렇게 비겁한 죽음이 있을까요?
비겁해요. 법의 심판을 받았어야죠. 이런 식으로 끝까지 책임회피를 하고 죄값을 안받고 가다니요.
살아있는 피해자들은 평생 고통을 안고 살아야 하는데요. 이기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