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영 감독이 미투의 당사자로 지목되고 커밍아웃을 했군요
미투가 사실이라면 성추행이고 아니라면 의도치 않은 아웃팅이네요. 미투 운동을 지지하지만, 모두 사실은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새로운 일이 아니고 이미 2년 동안 지속되어온 사건이에요. 2년 동안 협박을 당해왔다는 이해영의 주장이 있었는데, 새롭게 피해자로 나선 사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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