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올해도 시작해 볼까요.
쓰리 빌보드 2
다키스트 아워 2
팬텀 스레드 1
덩케르크 3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4
아이, 토냐 1
코코 2
블레이드 러너 2049 2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1
겟 아웃 1
최우수 남우조연상
샘 록웰 (쓰리 빌보드)
분장상
다키스트 아워
의상상
팬텀 스레드
장편 다큐멘터리상
Icarus
음향편집상
덩케르크
음향효과상
덩케르크
미술상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외국어영화상
판타스틱 우먼
여우조연상
앨리슨 제니 (아이, 토냐)
단편 애니메이션상
Dear Basketball
장편 애니메이션상
코코
시각효과상
블레이드 러너 2049
편집상
덩케르크
단편 다큐멘터리상
Heaven Is a Traffic Jam on the 405
단편영화상
The Silent Child
각색상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각본상
겟 아웃
촬영상
블레이드 러너 2049
음악상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주제가상
코코
감독상
기예르모 델 토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남우주연상
게리 올드먼 (다키스트 아워)
여우주연상
프랜시스 맥도먼드 (쓰리 빌보드)
작품상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불판 감사합니다.
올해도 독식없이 많이들 나눠 가지지 않을까요? 감독상과 작품상도 나뉘는 등등.
이제 시작하는군요..
지미 키멜 오프닝 맘에 들어요. 자근자근 농담 할꺼 다하면서 성희롱-불평등 이슈를 짚어주네요.
슬슬 후보자들 소개해가네요.
Florida 슈팅 관련 3/24 시위까지 알려주고 오프닝 마무리!
남우조연상은 샘 록웰
Sam Rockwell 가족 이야기 웃기면서 딱 영화제랑 맞네요. 수상 소감이 이렇게 조금씩 '재미'가 있길 바랍니다.
제트스키는 누가 가져갈까요.....ㅎㅎ
겟 아웃 농담이었습니다 하하
원더 우먼 나왔어요.
분장상은 [다키스트 아워]
아미 해머 목소리 너무 좋다...
후보에도 못 올랐어요.
의상상은 [팬텀 스레드]
다큐멘터리 상은 [이카루스]
이버트 영감님....
아....전 이런 거 참 좋아요....감동적인 편집..
음향편집상은 [덩케르크]
이야!!!! 덩케르크!!!!
음향상도 [덩케르크]
미술상은 [셰이프 오브 워터]
외국어영화상은 [판타스틱 우먼]
여우조연상은 앨리슨 재니
아하하ㅏ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수상소감...ㅎㅎㅎ
"이거 제가 다 한거에요" 역시 배우들 소감이 재치들 넘쳐요~
떠올려서 미안하지만 그 시상식에 시상자들 "누구누구님 요새 무슨무슨 영화 찍으시죠?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네, 누구누구님도 무슨무슨 영화 정말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이 대화 닭살돋아요..
단편 애니메이션 상은 [Dear Basketball]
애니메이션 상은 [코코]
코코....추카추카...ㅠㅜ 와우 My husband!!
엠마 스톤 나온다는거 보니까 남우 주연상 곧 하나봐요.
여기 미국은 지금 쌤쏭 갤럭시 S9 광고...한국은 다른 광고겠죠? 광고 참 맛깔나게 잘 하네요. 국내도 좀 저렇게 하지..
특수효과상은 [블레이드 러너 2049]
편집상은 [덩케르크]
덩케르크 4K UHD 블루레이 주문각.....
matthew mcconaughey는 남부방언 쓸때가 더 그럴듯해요
덩케르크 편집상은 예상대로!
몇년전에는 손님들을 불러 깜짝쇼를 하더니 이번에는 직접 찾아가서 놀래주려나 보네요.
'시간의 주름들' 프리뷰 하는 극장으로 쳐들어가나봐요
"여기 마리화나 냄새가 나요...."ㅋㅋㅋㅋㅋㅋ 할튼 잼나네요...
이 커플이 지금까지 중에서 최강~
단편 다큐멘터리 상은 [Heaven Is a Traffic Jam on the 405]
단편영화상은 [The Silent Child]
주요 상들로 접근하네요
앞으로도 한시간 반정도는 더 하겠는걸요
각색상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제임스 아이보리가 감독안한지게 꽤 된나봐요
반갑네요 근사한 영화 많이 찍었는데
와우. 제임스 아이보리의 첫 오스카인가 보군요...
겟아웃이 과연...?
하하하 축하합니다!!
각본상은 [겟 아웃]
제트스키 욕심....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냥 장단 맞춰주는 걸수도 있지만요
아카데미 어워즈 노미네이트될 정도면 수상스키 내 별장에 하나쯤 더..? 하고 탐낼 만 하죠
이번 제트스키 농담은 괜찮네요. 최소한 전에 했던 가방 묶어두기 보다는요, 불쌍한 옥타비아 스펜서...
멧데이먼은 2년 연속 사회자에게 능욕을...
첫번째 여자 촬영감독 수상이 가능할까요?
촬영상은 [블레이드 러너 2049]
드디어 오스카를 받은 로저 디킨스 옹.
와우....14번 후보지명 만에 첫번째 수상...추카추카!!
건 안됐고
블레이드 러너 올해 수상 성적 좋군요.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정치적-사회적 목소리가 많이 담겨있네요 전체적으로
그러다 보니 가벼움, 발랄함, 살짝 넋나감, 이런 맛이 조금 아쉽네요
적어도 지금까지는 크게 기억날 장면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음악상은 [셰이프 오브 워터]
주제가 상은 [코코]
작년 여우주연상 수상자가 남우주연상 발표하는게 아니군요
아름다운 멜랑꼴리..
감독상은 [셰이프 오브 워터]
델토로, 축하합니다.
여우주연상 시상을 케이시 애플렉이 안 하는데, 그 때문에 형식이 좀 바뀐 거 같아요.
! 그렇군요.
헬렌 미렌, 제니퍼 로렌스, 조디 포스터까지 준비하네요. 남우상발표? 떼거리니까 작품상 발표?
남우주연상은 개리 올드먼
99 years young.....재치있는 양반...ㅎㅎ
"찻 주전자 물 올려주세요" 게리올드만의 엄마 사랑 멋져요.
메릴 스트립은 언제부터 그냥 오스카의 캐릭터가 되어버렸어요, 다들 놀리고 이야기하고~
여주주연상은 프랜시스 맥도먼드
다른 후보자들 리액션 훌륭하네요, 훈훈.
맥도먼드가 할말 많은듯...
이번 시상식의 장면같아요
아하하하, 재도전!!
프란시스 맥도먼드 스피치 보고 싶어서 미치겠는 분 손!
지금 글로만 봐도 펑펑 울거 같습니다. ㅠㅠ
작품상은 [셰이프 오브 워터]
이변이 거의 없었던 해였어요.
델토로 영화, 받을만 합니다, 축하.
아고 셰이프 오브 워터 축하합니다 좋은 영화들에 감사를
다시 한번 불판 감사합니다.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같이 봐서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