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성추행 청원은 거짓이었나 보네요

http://v.media.daum.net/v/20180227084722691


장난으로 올렸다는데 저런것도 강하게 처벌 받아야 될텐데요


저게 119에 장난전화 하는거랑 뭐가 다른건지...............



    • 김어준 예뻐서가 아니라 저런 건 낱낱이 밝혀야죠. 무고죄 당할까봐 두려운 분들이 엄청나던데.. 수많은 성폭력 케이스에 이런 사례 하나씩 이야기하며 물타는 분들도 보기 싫구요. 김어준 못지않게 찬물 끼얹는 일이네요.
    • 저도 이런건 좀 강하게 처벌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렵게 말 꺼낸 사람들이 저런 것들 때문에 큰 피해를 입으니 말입니다.
    • 미투보다 무고 이슈를 키우려는 목적이 아닐까 추측이... 실제 당한 사람들은 말 꺼내기 어려운 판에 장난으로 올릴 생각 하는건 사고회로가 다른데요...
      • 남성의 자작극이라는 말이죠? ㅎㅎㅎ 참 편하게 생각하시네요. 음모론자 한명 추가요~.


        모든 여성이 지혜로울거란 전제가 깔려 있는 참 편협한 사고네요.


        • 말하기 어렵다가 모든 여성들이 지혜롭다로 연결되는지 대체 몇단계를 건너뛰는 건지요.
          • 이슈를 키우려는 사람이 남자라는 거잖아요. 그럼 여자는 절대 그럴리 없다고 생각하는 거고. 앞 문장 하나 만으로도 편협이 하늘을 찌르는데요. 



      • 이런 생각이 바로 김어준식 음모론이에요..
    • 무고죄는 엄벌에 처해야죠. 입으로 사람죽이는건데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듯. 

    • 해당 청원은 문장부터가 신뢰성에 의문을 품게 하는 구석이 많이 있었죠. 딱히 무고 이슈 공작 이런 것도 아니고 정말 개인의 악질적인 장난일 가능성이 더 높아보여요. 처벌이라, 법적 근거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명훼 같은 걸로 민사로 한다면 뭐 김어준이 알아서 하라지.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회 전반적으로 아니면 보도매체들에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일단 찌르고 보고 아님 말고" 식의 태도는 한번 정화할때가 되었습니다. 


      이런식의 태도는 정말 필요한 소리를 필요할때 들을 수 없게 만든다고 생각하거든요. 나아가서는 모든 소리를 거짓이라는 바탕을 깔고 듣게 만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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