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바낭] 술이 뭐길래

작년 내내 금주하고 올해 가끔 소맥 달리곤 하는데 보증금 반환받으려고 모으는 소주병이 어림잡아 열댓 병은 되어 보입니다. 중독되면 곤란하고 딱 적당히 마시면 좋은데 그 적정선은 어디인가... 다이어트 하려면 술은 끊어야죠. (ㅇㅅaㅇ)
    • 저는 체질적으로 술이 안 받아서 거의 안마시는데...(회식때 한잔 정도..)


      성인병 때문에 병원가면 의사가 '술 줄이시고요..' '안마십니다.' '담배는요?' '안핍니다.' 라는 말이 오가고 나면 의사가 머슥해 할때가 있습니다. ㅋㅋ

    • 2018년이 어제까지 53일, 나눠보면 대략 3.5일당 한 병.. 이 정도면 양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빈도가 중요하겠네요.
    • 매일 안마시면 별 문제 없을 듯 하네요.


      취하지 않으려면 술 뭐하러 먹냐는 사람은 술에 인생을 저당잡힐 위험이 있는 사람이고


      적당히 마시면 좋죠 근데 적당히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