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영화음악 좋아하세여?!


저는 열화전차에 나온 왕정문의 아원의를 젤 좋아해요.

어렸을때 비디오 대여점에 나오자마자 빌려봤는데, 이 노래 제목을 알고 싶어서 미칠뻔했거든요. 다행히 인터넷의 힘으로 한 10년 지나서 노래 제목을 알게 됐지만... 

암튼 왕정문 목소리는 참 좋아요.. 이 아가씨는 뭐 하시며 살런지.그리고 양영기는 아직 배우 하는지도 궁금하네여.


 

그리고 '댄인 러브'의 스티브 카렐이 부르는 'Let My Love Open The Door' 


으헝~ 추워지니까 참 쓸쓸하네요

(태그 관광으로 글을 지웠다 다시 쓰는 ㅠㅠ)

    • 요즘 자주 듣는 건 영화 피아노 ost의 연주곡들요.
      지금 막 떠오르는 건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에 나오는 i say a little prayer for you.

    • 이병우 - 에필로그 (Epilogue)
      몇 백번 들은것 같아요
    • 타란티노 영화음악이 좋슴돠.
    • 이터널 선샤인 ost 벡의 everybody's gotta learn sometimes 좋아해요.
      최근에는 사랑해, 파리!에서 파이스트의 we're all in the dance(La même histoire) 듣고 있어요. 너무 좋아요.
    • 왕정문은 그후 본명인 왕비(중국발음: 왕페이)로 활동하였고, 그후로 계속 가수생활을 활발이 하였고요. 2046에서도 출연했었죠. 2003년 결혼 및 출산 후 잠시 휴지기를 가졌다가 올해 컴백투어를 성황리에 개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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