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내고 3박4일 감옥살이 하는 수련원이 있군요
내안의 감옥 행복공장 홍천수련원
밥은 감방 같이 문 밑으로 넣어줍니다.
그동안 밖으로 못나와요 포기 벨을 누르면 그 즉시 집으로 갈수 있습니다.
아마 한시간도 못돼서 포기 누르는 사람도 있을 법도.
핸드폰은 다 뺏고 1.5평 방에 녹화기가 있어 자신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휴. 요즘 화재가 많다보니 걱정부터 드네요. 예전엔 저런 걸 보면 낄낄대면서 '한 판 떠볼까?' 이래가면서 농담이나 했을 주제인데......
작가들 마감할 있을 때 원고할 거 가지고 입소하면 좋지 않을까요...
지금 저한테 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