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연애담이 보고싶은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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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출신이라는 영화아카데미 교수가 누군지도 궁금해지네요. 가해자 B의 뻔순이 행보도(얼마전에 점잖게 수상소감 말하던 장면 기억나네요. 겉모습만 보면 누가 상상이나 할런지) 이제 경력과 함께 끝이겠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