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패터슨 이동진 시네마톡 양도(완료), 새해결심 중 지켜지는 것, 면접과 꿈

1.

1월 19일에 있을 영화 패터슨 이동진의 시네마톡 표를 1장, 혹은 2장 양도해드립니다. 왜 혹은이 들어갔냐면 취소표 4장을 캐치했는데 아직 제가 자리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일단 양도가 확실한 1장은 Q열 첫째 자리고요. 나머지 취소된 좌석들도 전부 안 좋은 자리만 배정받았습니다;; 양해를. 따라서 지금 굳이 저한테서 양도받지 않으셔도 18일 자정이 마감이기 때문에, 다른 취소표를 원하신다면 이 글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의사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2.

술을 끊은지 오늘로 2주 째네요. 치킨을 먹을 때마다 맥주가 땡기는 건 사실이지만, 아주 가끔 콜라와 평상시엔 탄산수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운동한 만큼 살이 빠져야 할텐데 그만큼 먹어버리니...ㅜㅜ; 올해 상반기에는 어떻게든 정상체중으로 돌아가려고요.



3.

오늘 무한도전을 보니 다시 입사지원을 해서 저 자리까지만이라도 가고 싶다는 생각이 팍팍 드는데요. 간만에 재미있는 회차였습니다.


요즘 드는 제 생각은 잡지를 만들어 보고 싶단 것이었어요. 잘 팔리지는 않겠지만... 현장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해보니 적게 먹는 방법 밖엔 없더군요 아침마다 뛰었는데 사람들이 왜 해골이 됐어요 하고 물어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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