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추운 곳 사람들
베르호얀스크가 제일 춥고 야쿠츠크가 그 다음.
지금은 영하 40도 정도군요.
유명한 지명 오이먀콘은 마을 이름입니다.
아주 추우면 얼굴이 빨갛게 터요.
저런 곳에서도 일상이 돌아간다는게 참 대단한거 같아요.. 인간의 생존력이란....
어찌어찌 다 살게돼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