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단편을 보기 시작했는데 맨 위 두개 부터 너무 좋아요

짧으니까 보세요.

어제 유튜브에서 53개를 다운 받아서 두개를 보다.

머리가 없어졌어요는 알아듣지는 못하고 그냥 좋았어요.

내용을 찾아보니 감독 프랭크 디온이 어려서 좋아했던 치매에 걸린 할머니 이야기 입니다.

할머니는 좋아했던 곳의 기차여행을 하면서 정말 자신의 머리가 바다에 가라앉았다고 딸한테 건져오라 했다고 합니다.

아래는 두바이 삼성 단편 컨테스트(물론 삼성 갤럭시로 찍었다고) 수상작인데

마음이 약해서인지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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