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술사가 손바닥을 탁탁 두번 치는 이유가
일어나세요 하면서.
아까 잠시 졸면서 꿈을 꾸는데,
집 벽이 도배하기 전 같이 아주 지저분한겁니다.
아 꿈이구나 깨야지 하고 깨서 다시 보니 그대로 입니다.
다시 깨서 다시 보니 그대로고 창문은 열려 커튼이 귀신 같이 흔들립니다.
아 꿈이 안깨 어떻게 해야 돼 물어보니 꼬집어봐 해서 꼬집어도 안깹니다.
그때 누가 기침을 하는 소리가 나서 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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